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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안나 <밤 11시 49분이다> ⓒ 이프토피아 | ||
서울(문화일보 갤러리), 2004년 독일(지겔란트 박물관) .‘평화’라는 키워드로 한국과 독일의 여성작가 12명이 한자리에 모인 <한국-독일 여성작가 교류전- 여자의 열 두 계절>을 통해 한국과 독일의 여성미술의 흐름을 알렸던 성과의 연장선상에서 2005년, 2006년 한독여성사진가 교류전이 기획되었다.
본 교류전은 한국과 독일 여성사진가들이 예술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예술적 차원의 입장과 가치,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나누며 다양성을 경험하는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현대사진의 중심지라 일컫는 독일의 여성작가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접함으로써 인종과 국적을 초월한 여성작가들이 생각하는 미학적 가치에 대한 국제적 문화공감대를 형성하리라 기대한다.
Nothing....but Something
일상적 삶의 현실공간(nothing)안에서 발견된 ‘틈’은 여성작가의 시선을 통해 초월적 시간이 되어 현실과 허구를 오가며 새롭게 의미화된 공간(something)이 된다. 현실이면서 상상이고, 타자이면서 주체이고 nothing을 something으로 이상화하는 여성 작가자신들의 서사가 사진과 설치, 영상으로 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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