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김정국)는 11일 지난 3일 폭우로 인한 농수로 작업을 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실종자 유가족 과 감문면 보광리 이순단(처), 구성면 상거리 신민섭(처)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7일 실종자 수색작업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대병원에 입원한 김천소방서 송재식 소방장을 찾아가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가족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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