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보건소(소장 유영민)가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단계동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조사한 결과다.
총 615개 업소를 평가한 결과 최우수 29개, 우수 73개, 일반 513개소로 분류되었다.
평가 결과 상위 1%에 해당하는 6개 업소에는 다음달 1일 원주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세븐스프링스 원주점, 미향, 평창한우마을봉화산식당, 아담, 한양왕족발, 일미리금계찜닭 등이다.
원주시는 향후 위생등급 평가를 모든 식품접객 업소로 확대해 위생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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