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명절을 맞이해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귀성객들의 청결한 화장실 이용을 위해 버스터미널, 재래시장, 유원지 등 관내 공중화장실과 간이화장실 195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내용은 화장실내 청결상태와 급․배수시설 점검,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 출입문 고장 여부, 손건조기 작동 상태 등이다.
정운현 청정환경사업장은“이번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을 통해 귀성객들이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으며,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화장실인 만큼 다른 사람을 배려해 깨끗이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추석연휴 쓰레기 종합처리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동안 기동청소반과 축산분뇨처리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적체 상황파악과 긴급수거, 무단투기 쓰레기 신고 접수 처리, 축산분뇨 농가신고에 의한 수시 수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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