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내달 3일 인제다목적구장과 실내테니스장에서‘제1회 여초선생 추모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한다.
인제군에 따르면 당대 최고의 명필 여초 김응현 선생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문학과 재능을 계승하여 서예인구 저변확대와 서예를 즐기고 배우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대회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는 초등ㆍ중등ㆍ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등으로 나뉘며, 경연부문은 한글서예, 한문서예, 문인화, 전각 등 4개 분야이다.
대상에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에 100만원 등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추후 여초서예관에 전시된다.
또한 군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여초서예관과 한국시집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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