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시립도서관, 10월부터 휴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시립도서관, 10월부터 휴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축 시립중앙도서관 이전 위해 4개월 휴관

▲ 신축 시립도서관 조감도 ⓒ뉴스타운

원주 시립도서관이 오는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4개월 간 휴관한다.

신축 중인 원주 시립중앙도서관으로 이전하기 위해 장서 점검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등 모든 자료실은 10월부터 휴관하기에 도서 대출이 불가하다. 열람실과 정기간행물실은 11월부터 휴관한다.

휴관 기간에는 모든 도서의 대출이 불가하다. 이미 대출한 도서는 10월말까지 무인자동반납기에 반납하면 된다.

시립도서관은 26만 여 권의 장서를 점검하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이전하며 내년 2월 개관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관 시기를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 휴관 기간에는 태장도서관이나 교육문화관, 문막도서관 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 시립도서관은 내년도에 청소년 관련 시설인 ‘원주 Youth Zone’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