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용길의 '엄마와 함께', 이상운의 '세종시 야경' 등이 대상 수상

▲ 대상을 차지한 이상운의 '세종시 야경' ⓒ뉴스타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와 공동으로 '2015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 개최 결과,  김용길 씨의 '엄마와 함께', 이상운 씨의 '세종시 야경'을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종의 사계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사진공모전은 전 국민이 함께 행복도시 세종의 발전상을 직접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인 '엄마와 함께'는 세종호수공원의 물속을 바라보는 호기심 많은 아이와 엄마의 따뜻한 모습을 잘 담아냈다는 평이다.

또한, '세종시 야경'은 다리 아래에서 바라본 한두리대교와 첫마을의 밤풍경을 잘 표현했으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 최우수상을 차지한 한금택의 '우리는 하나 호수를 날다' ⓒ뉴스타운

이와 함께, 최우수상에 한금택 씨의 '우리는 하나 호수를 날다', 장만진 씨의'‘환상의 세종 하늘', 김하린 씨의 '비암사 설경', 노희완 씨의 '힐링과 개발' 등 4점을 비롯해 우수작 10점, 장려 14점 등 총 3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는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등 7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대중성과 주제성, 독창성, 작품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수준 높은 작품들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행복도시 세종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은 "우수작은 다음 달 시상식을 개최한 뒤 세종축제(10월 9∼11일) 기간에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다양한 국민 참여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