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용 만능소스 레시피를 공개한 백종원의 대패 삼겹살 개발 일화가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백종원은 "대패 삼겹살은 내가 개발했다. 내 이름으로 된 특허도 있다"며 입을 뗐다.
이날 백종원은 "쌈밥 식당을 운영할 당시 정육점에 고기를 직접 썰기 위해 시장에 기계를 사러 갔는데 고기가 아닌 햄을 써는 기계를 잘못 샀다"며 "고기가 돌돌 말리는 바람에 일일이 손으로 펴서 손님에게 내놓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백종원은 "그 삼겹살을 본 손님이 '이게 무슨 삼겹살이냐. 꼭 대패 밥 같다'고 해서 대패삼겹살로 이름을 지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2일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갈비찜부터 갈비탕까지 모든 고기에 활용 가능한 고기용 만능소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