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상공의회의소 회장, 경주방사성폐기물 시설 둘러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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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상공의회의소 회장, 경주방사성폐기물 시설 둘러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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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일행이 방폐장 지하 처분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2일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단을 초청해 방폐물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전국 상의 회장단 30여명은 이날 방폐장 주요시설물을 둘러보고 현황설명을 들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종인 이사장은 “정부3.0에 맞게 방폐장 청정누리공원과 코라디움을 지난 30년간의 갈등과 상처를 아물게 하는 국민치유의 공간,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상공의의소는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 모 호텔에서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를 개최해 경제계 현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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