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18일 ‘경북도 홀스타인 품평회’에 출전한 젖소가 육성우(경주 참빛목장 이영수)로 뽑혔다고 23일 밝혔다.
또 미경산우는 경주 성호목장의 김대규 씨, 경산우에는 영천 두리목장 이동걸 씨가 각각 선정됐다.
경북도내 47두가 참여한 이번 품평회는 젖소의 외모와 우유생산 능력, 건강상태 등 우수한 혈통을 선정하는 대회다.
이날 행사에는 축산관련 전시장 운영과 함께 낙농체험행사, 유제품 전시회, 육우 시식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다.
경주시 관계자는 “젖소 개량 의욕 향상과 전국 소비자들에게 우유 소비 촉진 홍보 등 낙농산업의 발전과 낙농인의 화합을 위해 열렸다”면서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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