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추석연휴 기간 동안 휴장한다. 과일은 하루 먼저인 25일부터 휴장하지만 포도 경매는 25일에도 열린다.
도매시장 관계자는 “올해는 농산물 작황 호조로 생산량이 증가했지만 오히려 가격이 하락해 전년 대비 거래금액이 감소했다. 추석 이후 본격적으로 김장철 배추와 감귤 등 동절기 채소와 과일이 출하되면 거래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은 농산물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와 등급 표시 품질검사, 출하자 신고제 등을 시행해 안전한 농산물이 원활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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