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이 자체개발한 농정보조사업 지원시스템 『e-Farming Support』이 전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횡성군 농정보조사업 지원시스템『e-Farming support』은 매년 1월 반복적으로 행해지는 농업분야 사업의 신청에서부터 사업추진, 완료정산, 사후관리까지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농업인의 교육, 면세유 관리, 농업재해 등록과 접수, 농업통계 등 다양한 정보를 쉽게 구축하는 것은 물론 관련 업무담당자가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다.
횡성군은 이 프로그램을 2013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농업분야 사업 관리에 공통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지자체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사업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e-Farming support』시스템의 보급․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 자치단체 정부3.0 선도과제로 선정되어 4월에 「자치단체 정부3.0 선도과제」전시회에 참가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선보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현재 원주시와 경북 영덕군이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고, 전국 5개시․군에서도 도입의사를 표시했으며, 현재까지 총 24개의 기관에서 관심을 가 지고, 방문과 상담을 했다.
횡성군에서는 전국에서 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는 만큼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의 보급을 위해 홍보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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