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는 안흥면 안흥리에 위치한 도깨비도로에 제9회 안흥찐빵축제(2015. 10. 2. ~ 10. 4.)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색 체험거리를 주고자 땅이 꺼지는 지하세계 그림을 그려 눈길을 끌고 있다.
트릭아트 형식의 그림을 도로바닥에 그려 도깨비도로의 신비감과 입체감을 더한 체험장을 조성함으로써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도깨비도로의 분위기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안흥면에 있는 도깨비도로는 주변 지형 지물이 일으키는 착시 현상으로 내리막길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오르막길로서 공을 굴리면 오르막을 올라오는 것처럼 보이는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최근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남홍순 안흥찐빵축제위원장은 “안흥찐빵 축제를 통해 안흥면에 있는 도깨비도로를 홍보함으로써 안흥찐빵과 함께 대표적인 안흥면의 관광자원으로 지속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제9회 안흥찐빵축제는 축제의 3대 테마로 도깨비도로를 활용한 색다른 체험을 관광객에게 제공함으로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축제로 개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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