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추석 기간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해 쓰레기 수거 종합대책을 수립해 처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시는 신속한 쓰레기 처리를 위해 기동 청소반 4개반 20명을 편성해 운영한다. 또 추석 연휴기간 중 27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한다.
경주시 자원순환과 이병원 과장은 “시가지 환경정비와 불법 쓰레기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추석 명절을 맞아 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18일 오후 2시부터 경주역, 시외버스터미널 성동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공무원, 자생단체, 유관기관,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추석맞이 환경정비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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