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중학교는 지난 8일부터 포항시 소재 간이야구장에서 열린 경북교육감기쟁탈중학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고 18일 밝혔다.
1차전에서 포항중학교를 9대7로 이기고 2차전에서 구미중학교를 8대6으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문경글로벌선진중을 9대8로 물리쳐 우승컵을 안았다.
경주중은 이번 대회에서 3학년 학생을 제외하고 1~2학년 선수들 위주로 경기를 치러 야구명문임을 입증했다.
경주중학교 강대춘 교장은 “선수들의 지속적인 연습과 노력과 선수관리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이번 결과를 계기로 경주중학교 야구부의 앞날에 밝은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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