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선더랜드' 손흥민이 과거 MC몽에게 디스 당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MC몽의 노래 중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에 오른 곡 'Whatever'는 하하의 내레이션이 담겨 있다.
노래가 시작되자 하하는 "민아야, 나 동훈이 오빤데. 너 남자친구랑 요즘 안 좋냐. 어제 클럽 갔는데 춤 무지하게 추더라고. 걔 그래도 되냐, 그거"라고 말했다.
또한 노래가 끝나갈 무렵 하하는 다시 "그러니까 다시 남자를 만나. 걘 안돼. 민아야, 민아야"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해당 곡이 발표되자 일각에서는 민아와 공개 연애했던 축구선수 손흥민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모았다.
한편 13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선덜랜드와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 출전한다.
'토트넘 선더랜드' 경기는 SBS스포츠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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