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지품면노인복지회관·보건지소 동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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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품면노인복지회관·보건지소 동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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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여가, 의료서비스 개선 등 통합복지 향상 기대

지역 노인들의 통합복지서비스를 담당할 지품면 노인복지회관이 8월 4일 김병목 영덕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11월에 착공한 노인복지회관은 6억원을 들여 건평 135평의 지상2층 건물 안에 취미활동실, 기능교육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강당 및 공연실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놓고 노인 여가활동과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편성, 운영할 계획이며, 9월부터는 위덕대학에 위탁하여 2개월간 주2회에 걸쳐 노인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품보건지소도 동시에 준공을 맞이하게 되어 내과진료는 물론, 치과, 물리치료, 한방진료실을 개설하여 지역주민들의 의료서비스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덕군은 2003년부터 면단위 노인들의 통합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매년 12억원을 들여 남정, 병곡, 영해면에 이어 지품면노인복지회관이 준공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올해 안으로는 창수면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하고 달산과 축산면에도 12억원으로 노인복지회관을 건립하여 늘어나는 노인인구에 부응하는 복지행정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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