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파출소 여성경찰관의 봉사 현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문막파출소 여성경찰관의 봉사 현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리 굽은 할머니 정성으로 안내

▲ ⓒ뉴스타운

9월 10일 오후 1시 08분 문막파출소앞에는 허리 굽은 할머니가 보호 장구(유모차형)를 이용하여 원주경찰서 문막파출소앞에 도착하였는데 잠시 후 파출소안에 근무하던 여자경찰관이 나와서 할머니에게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더니 할머니와 함께 파출소안으로 들어가는데 몸도 가눌 수 없을 만큼 노약자인 할머니 였다.

이 할머니를 파출소안으로 모시는 데는 약 5분정도가 걸렸다. 바로 문 앞에서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출로로 들어가는 길이는 약 4m남짓 여자경찰관은 할머니가 쓰러질까 정성스럽게 부추겨 들어갔다.

파출소를 찾은 까닭은 알수 없지만 민원 때문에 찾은 할머니라면 아마도 여자경찰관이 자신의 일처럼 정성스럽게 처리 했을 것이라 믿는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