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는 9월 3일 등교시간인 07:50부터 09:00까지 북원여고, 치악중, 청원학교 앞에서 「학기초 학교폭력예방 민·경·학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원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경찰관, 단계지구대 경찰관, 북원여고, 치악중, 청원학교 교장·교사·학생, 청소년육성회원 등 70여명이 참가하여 학생들에게 사탕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전단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근절 운동을 펼쳤다.
원주경찰서에서는 학기 초에 학교폭력 사례가 다수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9월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학교 주변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나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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