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화정'이 화제인 가운데, '화정' 주연 배우 이연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연희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화정'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연희는 사극으로 데뷔한 사실을 언급하며 "안 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주변에서 (사극과)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해줬다"고 사극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연희가 출연하는 MBC 드라마 '화정'은 1일(오늘) 42회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한산성에 고립됐던 인조(김재원)가 삼전도에서 항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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