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진종합(www.shiprepair.co.kr, 대표이사 김재철)이 고용노동부 주최 2015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부산 일자리 창출 노사민정 한 배에 품었다'를 주제로 8월 31일 11시 부산 연안여객선 터미널에서 펼쳐진 행사에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서병수 부산시장, 이해수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의장, 박윤소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상임의장, 이주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사민정 대표와 100여개 기업의 노사대표가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는 부산 노사문화 우수기업 시상, 노사민정 상생고용 협악, 노사민정 함께 한 배타기, 상생고용 비빔밥 만들기, 고용문화 개선 캠페인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선진종합, 동서화학, 한진중공업이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받았으며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업장을 선발해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시상을 주최했다.
선진종합은 '2012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2015년에도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해상 고속엔진 수리 및 부품 판매업체인 선진종합은 원양어선, 화물선, 준설선, 탱커 등 각종 선박의 수리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한편, 선진종합은 자회사인 선진엔텍과 더불어 선원 쉼터인 시멘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인터넷 카페, 샤워시설, 이발소, 지압실, 체력단련실, 음악공연장 이용을 무료로 제공하며 적극적으로 직원 및 선원복지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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