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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은 새로운 도로명과 건물번호 부여를 2007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백용인^^^ | ||
영광군은 지난 7월 26일부터 2일간 영광읍, 백수읍, 홍농읍, 법성면 회의실에서 해당 읍˙면 도로명부여위원회 위원과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로명부여 지침시달 및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순회설명회는 기존 지번제도의 주소체계를 선지국형의 주소체계인 도로와 건물에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부여해 생활주소로 사용하는데 밑거름이되는 도로명부여에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 결정하는데 목적이 있다.
도로명과 건물번호부여사업(새주소사업)은 전국 지자체 234개 지역중 156개 지자체에서 사업완료 또는 추진중에 있으며, 특별시 광역시 등은 이미 완료했고 현재 군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시행중에 있다.
영광군은 도시지역인 영광읍, 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을 올 3월에 착수해 건물현황과 주출입구 17,000동과 도로 기˙종점 400구간을 조사완료 했고 현재는 D/B구축 중이다.
따라서 12월말 1차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며, 나머지 7개면은 2차년도 사업(비도시지역)로 내년에 착수할 예정이며, 도로명과 건물번호 부여사업은 2007년말 완료할 예정이다.
본 사업이 완료되어 새주소를 사용하면 일정하지 못한 주소체계를 개선해 주민생활 편의를 제공하고 세계화˙정보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특히 우편물과 방문˙교통 등 생활편익은 물론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내˙외국인에게 효율적인 생활지리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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