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수도권 관광객 120명이 청량리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방문한다. 시와 관광공사는 오전 9시 30분 원주역에서 축하난타공연과 관광공사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환영식이 있었다.
관광객들은 관음사와 회촌문화역사마을, 매지농악을 관람하고 토요식당에서 식사를 한후 이후 레일바이크를 타고 네오플램, 참존 공장과 전시장을 관람 후 전통시장 등에서 식사 후 다시 열차를 이용해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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