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19일 10시 40분에 마을일 수행 중 범죄피해로 입원중인 공근면 초원1리 김종철 이장 자택을 방문해 부인 최갑임씨에게 군 산하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 528만원과 돌발불우이웃 긴급지원 100만원을 치료비에 써달라며 전달하고, 위로와 함께 이장님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공근면이장협의회(회장 고혁수)에서도 공근면 이장님들이 모은 성금 100만원을 전달 하였으며, 공근면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김종철 이장님 댁의 영농일손 봉사활동도 실시해 지역의 온정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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