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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계계곡 도로변에 붉은 백일홍꽃길 장관 ⓒ 영덕군^^^ | ||
옥 같이 맑은 물이 바위를 깎아 흐르고, 기암괴석을 병풍삼아 군데군데 소(沼)와 담(潭)에 가족단위의 피서를 즐기는 옥계계곡과, 연중 팔각산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방도 918호선 64㎞구간에는 여름철 내내 백일홍 꽃이 활짝 펴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하고 있다.
영덕군이 지난 99년부터 옥계계곡과 강구-달산간 도로, 봉산리 등 달산면 일원에 3천5백주의 백일홍을 식재하고 관리하여 피서 절정기에 화사한 자태를 한껏 뽐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김정기 달산면장은 “올해 옥계계곡과 팔각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15만명이 넘게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쓰레기 적기 수거, 안전사고 예방 등 피서객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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