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한옥자원단지 조성사업을 공근 베이스볼 테마파크 제2단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8월 10일 16시에 공근면사무소에서 공근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한옥자원단지 조성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청취를 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공근 베이스볼 테마파크 부지 191,518㎡에 총 사업비 113억원이 투입해 기존의 한옥단지 형태가 아닌 한옥건축에 필요한 자재를 공급하고, 이와 관련된 한옥학교, 한옥체험, 한옥정원 등 융복합단지(6차산업화)를 조성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옥학교를 올해 10월부터 정암리 덕고초등학교를 임시로 임대하여 설립할 예정이며,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재 기능인협회와 업무협약하여 한옥사업을 연계․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옥학교, 한옥자원단지 등 기본 인프라를 활용한 한옥체험힐링 관광지를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 한옥자원단지 조성사업은 주민공감대 형성 및 의회의견청취 등 충분한 협의를 거친후 면밀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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