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부경찰서(서장 서상훈)는 9일 오후5시 "체감 안전도 향상"을 슬로건으로 대덕문화전당에서 민·경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2회 '한여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부경찰서(서장 서상훈)주최, 남부경찰서 홍보예술단(홍보위원장 박우익) 주관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을 초청 대덕문화전당에서 경찰 가족 남구 구민 6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수로는 남부경찰서 홍보대사인 국민 가수 설운도씨의 축하공연과 효자 가수로 소문난 '갓바위'의 주인공 김동아, 새마을 가수로 알려진 '무정한 여자'의 타이틀곡 김혁수씨 등 다양한 장르의 많은 국악 민요 예술인들이 출연했다.
이날 한여름밤 음악회 초청 내빈으로는 김희국 새누리당 중남구 국회의원, 임병헌 남구청장, 배문현 남구의회 의장, 조재구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권오준 남구의회 운영위원장, 이강문 영남매일 논설위원, 이종규 봉덕3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다.
주최측 남부경찰 서장을 대신한 배재경 경무과장. 주관측 예술봉사단 박우익 위원장을 비롯한 남부경찰서 예술봉사단 위원과 남부경찰서 경찰 가족들이 많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 음악회는 대성황으로 각종 경찰 업무관련 영상,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마련 돼 있었다.
배재경 경무과장은 "주민 밀착형 경찰상 구현을 위해 경찰이 한발 먼저 주민 곁으로 다가갈 것"을 다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