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탈락 블랙넛, "딱 10분만이라도 빈지노로 살아봤으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쇼미더머니' 탈락 블랙넛, "딱 10분만이라도 빈지노로 살아봤으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랙넛 곡 빈지노 재조명

▲ 쇼미더머니 탈락 블랙넛 빈지노 재조명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래퍼 블랙넛이 '쇼미더머니'에서 탈락한 가운데 과거 발표한 곡 '빈지노'가 새삼 화제다.

블랙넛은 지난해 8월 신곡 '빈지노'를 공개했다.

블랙넛의 '빈지노'는 래퍼 빈지노처럼 되고 싶은 속내를 담은 곡으로 "내 것이었으면 빈지노의 돈"으로 시작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 "빈지노로 살아봤으면 딱 10분만이라도 10분만이라도 하지만 거울 앞에 나는 나인 걸. 그래 그냥 나는 나인 걸"이라며 빈지노를 향한 부러운 속내를 담았다.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넛이 나를 주제로 노래를 만들었다. 미친 감성 Black Nut의 두 번째 싱글 '빈지노'가 발표됩니다"라는 글로 홍보한 바 있다.

한편 블랙넛은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팀 미션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