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웹툰 '복학왕' 작가 기안84의 과거 결별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기안84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기안84는 "얼마전에 만나던 사람은 헤어졌다"면서 "인연이 없으면 뭐 남남 되는 거다만, 잘해보고 싶은 건 내 미련일 뿐. 사람 마음이 떠나면 안되는건 안되더라"라며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기안84는 "나이 먹으면 좀 더 어른스러울줄 알았는데 아직도 철없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학왕 소식에 누리꾼들은 "복학왕, 너무 좋아요", "복학왕,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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