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화제, 모델 제니스 디킨슨 "나도 성폭행 당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화제, 모델 제니스 디킨슨 "나도 성폭행 당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화제, 제니스 디킨슨 나도 성폭행

▲ 빌 코스비 뉴욕 매거진 화제, 제니스 디킨슨 나도 성폭행 (사진: 뉴욕매거진 홈페이지)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 당한 35명의 여성을 표지에 담은 뉴욕매거진이 화제인 가운데 모델 제니스 디킨슨도 빌 코스비의 혐의를 입증하고 나섰다.

제니스 디킨슨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코스비 가족'에 출연하게 돼 처음으로 빌 코스비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생리통이 심해 진통제를 요구했는데 빌 코스비가 준 약을 먹고 기억이 사라졌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잠옷이 벗겨진 채 다리 사이에 정액이 가득했다"고 밝혀 충격을 전했다.

미국 배우 빌 코스비는 수십 년 동안 40여 명의 여성들에게 진정제를 먹인 후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뉴욕매거진은 최근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 여성 35명의 사진과 인터뷰를 실어 화제를 낳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