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 당한 35명의 여성을 표지에 담은 뉴욕매거진이 화제인 가운데 모델 제니스 디킨슨도 빌 코스비의 혐의를 입증하고 나섰다.
제니스 디킨슨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코스비 가족'에 출연하게 돼 처음으로 빌 코스비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생리통이 심해 진통제를 요구했는데 빌 코스비가 준 약을 먹고 기억이 사라졌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잠옷이 벗겨진 채 다리 사이에 정액이 가득했다"고 밝혀 충격을 전했다.
미국 배우 빌 코스비는 수십 년 동안 40여 명의 여성들에게 진정제를 먹인 후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뉴욕매거진은 최근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 여성 35명의 사진과 인터뷰를 실어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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