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이 '치인트'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가운데 성형수술에 대한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고은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했다.
당시 김고은은 "중, 고등학교 때 쌍꺼풀 수술 고민을 많이 했다고"라는 DJ 최화정의 말에 "그랬다"고 답했다.
이어 김고은은 "쌍꺼풀 풀도 열심히 발라 봤는데 눈꺼풀이 두꺼운지 절대 안 생기더라. 너무 아파서 포기했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기본적으로 병원이나 바늘, 주사 이런 걸 너무 무서워해 엄두가 안 난다"며 성형수술 생각이 없음을 밝혔다.
한편 28일 김고은 측은 '치즈인더트랩'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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