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여주인공 김고은, "병원이나 바늘, 주사 무서워해 성형수술 엄두 안 난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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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여주인공 김고은, "병원이나 바늘, 주사 무서워해 성형수술 엄두 안 난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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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성형수술 언급

▲ 치인트 여주인공 김고은 성형수술 언급 (사진: 나일론 화보)

배우 김고은이 '치인트'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가운데 성형수술에 대한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고은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했다.

당시 김고은은 "중, 고등학교 때 쌍꺼풀 수술 고민을 많이 했다고"라는 DJ 최화정의 말에 "그랬다"고 답했다.

이어 김고은은 "쌍꺼풀 풀도 열심히 발라 봤는데 눈꺼풀이 두꺼운지 절대 안 생기더라. 너무 아파서 포기했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기본적으로 병원이나 바늘, 주사 이런 걸 너무 무서워해 엄두가 안 난다"며 성형수술 생각이 없음을 밝혔다.

한편 28일 김고은 측은 '치즈인더트랩'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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