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수진과 배용준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박수진이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박수진은 지난 2010년 SBS '강심장'에서 "과거 스킨 스쿠버를 하려고 필리핀을 찾은 적이 있다"며 "당시 스킨 스쿠버 복장을 착용한 채 바다에서 볼일을 보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틈을 타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다이버가 다가와 '저리 가라'고 손을 저었지만 결국 다가와서는 나를 끌고 위로 올라갔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오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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