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김민희, 방송 도중 무지외반증 진단 받아…"뼈의 변형 관찰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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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 김민희, 방송 도중 무지외반증 진단 받아…"뼈의 변형 관찰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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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과거 무지외반증 진단 충격

▲ 똑순이 김민희 (사진: MBC '놀러와')

똑순이 김민희가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가 무지외반증 진단을 받은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는 발 건강에 대한 출연진들의 상태 측정이 이뤄졌다.

이날 김민희는 놀랍게도 무지외반증 진단을 받아 패널들을 충격케 했다. 김민희의 발은 한눈에 보기에도 뼈의 변형이 관찰될 뿐만 아니라 족압 또한 두 번째 발가락과 앞부분에 몰려 있어 건강한 발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무지외반증이란 엄지발가락이 기형적으로 변형하는 질환으로 주로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에게 발병되어 '하이힐 병'을 불리우기도 한다.

한편 똑순이 김민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똑순이 김민희, 반가웠어요", "똑순이 김민희, 보기좋다", "똑순이 김민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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