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의 새 앨범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과거 비스트의 수입 분배 발언 또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 비스트는 수입에 대한 질문에 "수입은 모두 똑같이 나눈다"고 답했다.
이어 비스트는 "기광이가 '승승장구'에 혼자 출연해도 마찬가지다. 데뷔 1년 쯤 첫 수입으로 800만 원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승우가 "그 규칙에 대한 멤버들의 불만은 없느냐"고 묻자 모두 "불만 없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스트 미니 8집 앨범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스트, 벌써 8집이야?", "비스트, 장수돌이네", "비스트,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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