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이센스가 무료 신곡 '비행'을 공개한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진중권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래퍼가 대마초 좀 피웠다고 반성문을 써야 하는 나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래퍼마저 기어이 건전한 새마을 일꾼으로 만들어 놔야 성이 차는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센스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한편 이센스의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는 24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센스 신곡 '비행'을 무료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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