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자이언티와 모델 이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몬스타 엑스 주헌의 모창이 화제다.
주헌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이언티의 곡 '양화대교'에 마이클 잭슨의 추임새를 넣어 모창하는 개인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주헌의 디스 랩 이후 데면데면한 태도를 보인 AOA 지민조차 주헌의 개인기에 이빨을 보이며 웃고 말았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자이언티와 이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솜의 소속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이 친한 건 맞지만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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