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대해 소속사 하이그라운드가 입을 열었다.
다수의 매체는 최근 "혁오가 '론리(Lonely)'와 '판다 베어(Panda Bear)' 두 곡과 관련해 표절 시비를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론리'는 독일 밴드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판다 베어'는 뉴질랜드 밴드 유미 주마(Yumi Zouma)의 'Dodi'와 흡사하다는 의견이다.
이에 대해 최근 혁오를 영입한 타블로의 레이블, 하이그라운드 측은 "혁오는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의 리더와 함께 공연을 한 사실이 있다. 이때 '론리'를 불렀으며 그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판다 베어'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지난 1월에 발표, 유마 주미의 'Dodi'는 3월에 발표됐다"며 표절 시비 논란을 일축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