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돼지 사진을 게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탑이 이하늬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타짜-신의 손'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이하늬는 탑에 대해 "승현 씨는 제가 고등학교 때 모습을 기억하는데 무척 섹시하게 자라 배우 대 배우로 만나서 좋았다"라고 말했고, 이에 탑은 "사실 이하늬 누나가 YG의 연습생이었다. 그래서 2NE1의 멤버가 될 뻔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탑은 "당시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곧바로 미스코리아가 되더라"라며 "하늬 누나는 학창 시절 때 가는 떡볶이집 아주머니 같아 매력적"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탑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돼지 사진을 게재해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지디앤탑의 컴백 스포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탑 이하늬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탑 이하늬 발언, 떡볶이집 아주머니라니 심해" "탑 이하늬 발언, 이하늬가 2NE1 멤버라니 상상이 안 돼" "탑 이하늬 발언, 탑 정신 세계 진짜 독특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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