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새롬의 자뻑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몸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정지원 아나운서는 술자리가 많은 연말에 대처하는 몸매 관리법에 대해 물었고, 이에 김새롬은 "술자리에 가서 안주를 안 먹는 게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새롬은 "하지만 무엇보다 타고나는 게 중요하다"라고 덧붙여 출연자들의 야유를 받았다.
한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오는 8월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두 사람은 양가 부모님과 식사 자리를 갖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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