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새롬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김새롬의 폭탄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구라국' 백성으로 출연했다.
당시 김새롬은 "그럼 내가 오늘 이 나라의 웅녀 역할이냐"라며 "적어도 나라를 세우려면 번식이라는 것을 해야 하지 않느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새롬은 "근데 여기 여자가 나밖에 없다"라며 "내가 싫으면 어쩌나. 그럼 이 나라가 망하나. 난 여기서 누구랑..."이라며 여운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오는 8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4월에 만나 강한 감정을 느꼈으며, 결혼식은 따로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