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거침없는 폭탄 발언 "난 여기서 누구랑 번식을 해야 하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새롬, 거침없는 폭탄 발언 "난 여기서 누구랑 번식을 해야 하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새롬 폭탄 발언

▲ '김새롬 폭탄 발언'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인 김새롬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김새롬의 폭탄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구라국' 백성으로 출연했다.

당시 김새롬은 "그럼 내가 오늘 이 나라의 웅녀 역할이냐"라며 "적어도 나라를 세우려면 번식이라는 것을 해야 하지 않느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새롬은 "근데 여기 여자가 나밖에 없다"라며 "내가 싫으면 어쩌나. 그럼 이 나라가 망하나. 난 여기서 누구랑..."이라며 여운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오는 8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4월에 만나 강한 감정을 느꼈으며, 결혼식은 따로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