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문숙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안문숙은 과거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첫날밤을 보낼 침실로 향하며 김범수는 "평소 잘 때 뭘 입고 자냐"고 물었고, 안문숙은 "난 다 벗고 잔다. 진짜다"라고 답했다.
이어 안문숙은 "늘그막에 결혼했으니 젊은 애들이 하는 거 다 해보자. 침대는 쿠션이 좋아야 한다. 허리 때문에 좋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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