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최홍만과 배우 한예슬의 첫 만남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홍만은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한예슬과의 인연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최홍만은 "아무 생각 없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안에 있던 한예슬 씨가 나를 보고 깜짝 놀라시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홍만은 "급기야 나를 보고 소리치며 도망가시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를 받고 있는 최홍만을 지난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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