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스캔들' 강용석, 넷째 언급 "아들 셋이 못 낳게 하려고 감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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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스캔들' 강용석, 넷째 언급 "아들 셋이 못 낳게 하려고 감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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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스캔들' 강용석 넷째 언급 재조명

▲ '불륜 스캔들' 강용석 넷째 (사진: 김희철 SNS)

변호사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이 화두에 오르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부부의 스킨십을 거부하는 사춘기 자녀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MC 강용석의 아들 강인준 군은 "사춘기 때 아빠는 남자, 엄마는 여자로 보여서 부모님이 스킨십을 하면 이상하다. 내 앞에서 스킨십을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용석은 "아들 셋이서 넷째를 못 낳게 하려고 번갈아가면서 감시할 때가 있다"라며 "보기 불편하고 굳이 싫은 티를 내니 스킨십할 때 눈치가 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다뤘다.

'불륜 스캔들' 강용석 넷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륜 스캔들' 강용석 넷째, 대박이네", "'불륜 스캔들' 강용석 넷째, 그랬구나", "'불륜 스캔들' 강용석 넷째, 눈치 보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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