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그룹 몬스타 엑스 멤버 주헌이 '라디오스타'에서 선배 지민을 향해 디스랩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그의 랩 실력을 칭찬한 주영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Mnet '노머시(No Mercy)'에서는 연습생 주헌의 랩 실력이 공개됐다.
당시 주헌은 연습생 중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가장 먼저 녹음실로 향해 자신감 넘치는 랩을 뽐냈다.
이에 가수 주영은 "주헌이는 그냥 이걸로 앨범을 내는 걸로 하자"며 "잘해도 정말 잘한다. 바로 앨범 내도 될 것 같다. 그냥 뭘 해도 잘할 것 같은 톤을 가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주헌은 디스랩을 비롯해 파격적인 애교를 선보이며 활약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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