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결혼, 과거 몸매 망언 눈길 "따로 다이어트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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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결혼, 과거 몸매 망언 눈길 "따로 다이어트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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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결혼 몸매 망언

▲ '한고은 결혼 몸매 망언' (사진: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배우 한고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한고은의 몸매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과거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MC 이영자에 버금가는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영자는 한고은에게 "허리가 23이 아니냐. 여배우가 너무 많이 먹는다. 거지 같은 여배우야"라고 말했고, 이에 한고은은 "따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고은은 "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식이요법을 한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은 저염식 식이요법이라고 밝혔다.

저염식 식이요법에는 드레싱을 뿌리지 않는 샐러드, 멸치를 넣은 국은 따로 간을 하지 않는 것 등이 있다.

한편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한고은 씨가 8월 30일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한고은의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대기업 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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