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선견지명이 눈길을 끈다.
강용석은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2억 원을 주고 판교 인근에 44평의 땅을 매입했는데 이후 판교 신도시 개발 계획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도로 확장 공사로 내 땅이 도로와 인접하게 됐다. 지금은 15억 원이 됐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강용석은 A씨로부터 A씨의 아내 B씨와 불륜 관계라는 이유로 고소당했다.
이와 관련해 강용석은 한 매체에 의해 지난해 10월 B씨와 홍콩에 체류했던 사실이 전해지며 곤욕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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