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가운데, 강용석 아들의 19금 폭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강용석의 큰아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강용석의 큰아들은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그 짓을 세 번이나 했단 생각에 충격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에 이경실은 "지금도 아빠가 그 짓을 세 번만 했다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고, 강용석의 큰아들은 "수천 번 했겠죠. 아들이 셋이니까 세 번이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용석의 큰아들은 "예전엔 방문이 닫혀 있으면 어색했는데 지금은 살짝만 닫혀 있어도 경사 났네 싶다"라며 "세준이가 너무 귀여워서 또 동생을 갖고 싶다"라며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다뤄 화제가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