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의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썰전'에서 전지현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2014 트렌드 셀러'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다.
당시 강용석은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덕분에 중국까지 치맥 열풍이 불었다더라"라며 "한-중 FTA가 체결이 되는 과정이니까 치맥의 인기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은 "수치 보고 깜짝 놀랐다"라며 "올 3월 국산 맥주의 중국 수출액이 지난해에 대비해서 201%가 증가했다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지윤 역시 "중국 인터넷 사전이 '치맥'이란 단어가 추가됐고, 한류 키워드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2일 한 매체는 전지현의 임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현재 임신 10주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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