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과거 충격 고백 눈길 "난 서울대 바바리맨, 변호사-방송 활동 중 짬짬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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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과거 충격 고백 눈길 "난 서울대 바바리맨, 변호사-방송 활동 중 짬짬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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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서울대 바바리맨 충격 고백

▲ '강용석 서울대 바바리맨 충격 고백' (사진: tvN 'SNL코리아')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바바리맨으로 변신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은 "난 서울대 캠퍼스 바바리맨이었다"라며 상의를 탈의하고 넥타이만 맨 모습으로 나타나 경악을 자아냈다.

이어 강용석은 "변호사, 방송 활동 중 짬짬이 활동했다"라며 "인류 멸망 전 보여줄 수 있어 기분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다리를 벌린 강용석을 보며 "그 곳에 샤기컷을 한 거냐"라고 물었고, 강용석은 "난 이만 명동이나 광화문, 아니 선릉역으로 가겠다"라며 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다뤄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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